아카이브 포 발렌시아가 뮤직


2023년 11월 20일, 발렌시아가는 혁신적인 포맷을 활용하여 이용자에게 360° 경험과 다각도의 접근을 제공하는 발렌시아가 뮤직의 새로운 단계를 선보입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는 “음악은 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발렌시아가 문화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발렌시아가 뮤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그들의 개인적인 취향 및 영향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익스클루시브 콘텐츠와 인터렉티브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이 프로젝트를 확장했으며, 더욱 개인적이고 완벽한 음악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위해 발렌시아가를 위한 8분 30초 길이의 익스클루시브 트랙 ‘Patterns’를 만들어준 아카이브(Archive) 그룹과 약 24시간 분량의 플레이리스트를 선정했습니다.

28년 역사의 영국 그룹 아카이브는 일레트로닉, 트립-합, 포스트-프로그레시브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1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제작했습니다. 아카이브 그룹이 발렌시아가 뮤직을 위해 작곡한 “Patterns”는 오직 NFC(근거리 통신) 칩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으며, 이 칩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발렌시아가 뮤직 | 아카이브 상품의 봉제 된 택 안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아카이브

 

리미티드 에디션

 

발렌시아가 뮤직 아카이브 플레이리스트


이용자는 상품을 구매한 후, 스마트폰으로 칩을 스캔하여 오리지널 리스닝 이벤트를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인터렉티브 상품은 아카이브의 전 음반 목록이 화이트 바탕의 레드 레터링 또는 블랙 바탕의 화이트 레터링으로 나열된 티셔츠와 후디로 선보이며, 전 세계 일부 발렌시아가 스토어와 balenciaga.co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atterns”는 또한 참여한 모두에게 처음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카이브는 패션 브랜드와 처음으로 협업하였으며, 발렌시아가는 상품을 통해 음악을 처음 공개합니다. 익스클루시브 트랙 외에도 아카이브는 셔플로 재생될 24시간의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선정했습니다. 이 플레이리스트는 balenciaga.com의 새로운 발렌시아가 뮤직 허브를 채우며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 연결되어 전 세계 대부분에서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 창립 멤버인 다리우스 킬러(Darius Kee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발렌시아가는 항상 개성과 혁신을 상징합니다. 저희 또한 창작 과정에서 이러한 특성을 핵심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흥미진진한 프로젝트에 협력할 기회가 왔을 때, 우리와 완벽하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든 트랙은 무척 특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렌시아가 뮤직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전용 플레이리스트와 상품 구성에 이어 발렌시아가 오디언스를 고려하여 만들어진 완전히 새로운 음악을 소개합니다. 동시에 기술적으로 진보된 상품 시리즈를 통해 이 음악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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