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1917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CRISTÓBAL BALENCIAGA),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오트 쿠틔르 하우스 설립
1937
프랑스 파리 애비뉴 조지 생크(GEORGE V) 10에 오트 쿠틔르 하우스 오픈
2015
10월 7일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뎀나(DEMNA)
2016년 3월 메종에서의 데뷔 컬렉션을 통해 뎀나는 리얼리즘을 중심에 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실용적인 의복을 M. 발렌시아가의 쿠틔르가 지닌 태도가 스며든 현대적 워드로브로 전환시켰습니다. 그의 비전은 2016년 6월 발렌시아가 최초의 남성 패션쇼를 통해 남성복으로 확장되었으며, 2018년에는 남성복과 여성복 프레젠테이션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메종에서 뎀나의 재임 기간을 관통하는 주요 개념적·주제적 시그니처에는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코드에 대한 재해석, 비례에 대한 실험, ‘레디메이드(readymade)’에 대한 연구, 트롱프뢰유 기법, 업사이클링, 패션의 기존 규범에 대한 재고, 그리고 현대적 워드로브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가 포함됩니다. 이는 사람들이 무엇을 입는지, 어떻게 입는지, 그리고 패션과 럭셔리 사이의 미묘한 경계가 어디에 놓이는지를 살펴보는 작업입니다.
발렌시아가 쿠틔르 재런칭
2025
2025년 5월 19일,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Pierpaolo Piccioli)가 발렌시아가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되었으며, 2025년 7월 10일부터 공식적으로 직무를 수행합니다.
발렌시아가 CEO 지안프랑코 지아난젤리(Gianfranco Gianangeli)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피에르파올로와 함께 발렌시아가의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되어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의 창의적인 비전은 메종 안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며,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유산을 충실히 해석함과 동시에 발렌시아가가 지녀온 대담한 창의성, 풍부한 헤리티지, 그리고 풍부한 문화를 기반으로 이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발렌시아가의 역사를 이어온 팀의 전문성과 역동적, 창의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여정이 기대됩니다.”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아래 선보이는 첫 번째 발렌시아가 컬렉션은 2025년 10월 공개되었습니다.